선생님 소개

Level이 다른 학원! Level이 다른 강사!

원장 류도완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자마자 고향인 부산에 돌아와 학원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서울까지 출퇴근하며, 인터넷 강의를 찍었고
좋은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을 지도하기 위해 부산 최초로 '대치동에서 직영하는 국어논술학원'을 개원하였습니다.
고3 국어와 논술을 직접 수업하며, 중1부터 고3까지 모든 교재를 하나하나 직접 만들며 '학원다운 학원'을 만들었습니다.
서울 잘나가는 논술학원 원장자리도, 대형학원 부원장 자리도 마다하고, 부산에 제대로 된 국어논술학원 하나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궁금해요~ 선생님!!
  • 이지선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부산 대성학원에서 재수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수업, '격'이 다른 수업으로, '열정'을 갖고 지도하겠습니다

  • 김세영 부산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김천 예술고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이제 류도완 국어논술학원에서 '열정'을 가지고,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학생들을 '멋지게' 가르쳐 보겠습니다.  
  • 박미현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고향인 부산에 돌아와서 부일외국어 고등학교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학교를 떠나 이제는 학원에서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지만, 처음 마음 그대로 열정을 가지고 여러분들을 지도하겠습니다.

  • 허윤경 한국교원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부산에서 가장 체계적인 국어/독서/논술 프로그램을 가진 '류도완국어논술학원'에서,
    여러분의 '멋진 선생님'이 되겠습니다.

  • 배민지 책 읽는 속도가 느려 독서량이 얼마 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요즘 TV등의 매스컴뿐만 아니라 많은 곳에서 ‘속독’을 강조합니다. 속독을 가르치는 학원은 이미 생긴지 오래죠. 그만큼 ‘속독’이 학업에 영향을 많이 끼친다고 인식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속독보다 먼저 선행이 되어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책을 정확하게 읽을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즉, 속독보다는 정독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 ? 얼마나 많은 책을 빠르게 읽었느냐 하는 것은 물론 중요합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나서 그것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갈무리 해 두는 작업을 하지 않는다면, 누가 그 책에 대해 물어 봐도 적당히 얼버무리는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학부모님들께서는 아이가 읽은 책에 대해 한번 쯤 “어떤 내용의 책이었어?”라고 물어본 적이 있었을 것입니다. 책의 줄거리는 대충 이야기만 하고 그 책의 주제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하는 경우를 경험하셨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책을 읽은 후 되새기는 활동을 하지 않으면 독서량은 많을지는 몰라도 책이 전달하는 다양한 정보와 주제의식을 모두 발견하지 못하게 되는 우를 범하는 것입니다. ? 따라서 책을 늦게 읽더라도 재촉하시는 것 보다는 책을 꼼꼼하게 읽고 새롭게 알게 되는 내용을 정리하면서 읽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책을 읽은 뒤, 또는 읽기 전 주제와 관련된 부가적인 활동을 한 뒤에 책을 다시 읽는다면, 책 속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모두 머릿속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꼼꼼하게 책을 읽고, 읽은 후 추후활동을 통한 배경지식을 가지고 있음으로 인해 책 내용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길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다른 사람에 비해 지식이 풍부해지는 것입니다.

    영어와 수학은 성적이 좋은데, 국어는 그렇지 않습니다. 국어공부를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학생들 중에 영어와 수학은 잘하는데 국어만 못하는 학생들이 생각보다 꽤 많습니다. 이는 중학 국어보다 고등 국어로 갈수록 흔한 케이스입니다. 여러 가지 복합적 원인이 있겠지만 대부분 국어 공부를 안 하거나 매우 적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부모님들 중에서도 영어 수학은 매일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고, 국어는 굳이 공부할 필요성도, 중요성도 인식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우리말’이기 때문에 언젠가는 점수가 오르겠지 막연한 생각을 가지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국어’라는 과목은 수학처럼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과목이 아니라, 점수가 오르기까지 인내심이 필요한 과목입니다. 띠라서 국어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서는 매일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작품 하나, 비문학 지문 하나라도 매일 접하면서 국어에 대한 감각을 놓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국어 공부를 하라고 하면 뭘 해야 할지 몰라서 당황하는 학생도 많습니다. 중학생의 경우, 내신 국어만 열심히 해도 어느 정도 점수가 유지되지만 고등 국어로 넘어가면 내신 국어만으로 좋은 성적을 유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고등국어로 넘어가기 전에 많은 문학 작품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시기를 놓쳤다하더라도 국어 기초가 부족한 학생들은 많은 작품을 정확하게 정리하는 것이 우선입니다. 특히 현대시와 고전 운문을 중심으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분은 학생들이 모의고사나 수능에서 가장 두려워하고 오답률이 높은 부분입니다. 따라서 고등 국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 위해서라도 많은 작품을 접할 필요가 있습니다.

    모의고사이후 국어 오답노트는 어떻게 만드는 것이 좋을까요?


    공부의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 예습과 복습이라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모의고사의 경우, 복습을 하는 학생은 많이 없습니다. 모의고사 복습은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마찬가지로 ‘오답노트’를 통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오답노트는 단순히 틀린 문제를 한 번 적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반드시 스스로의 질의응답을 통해 문제를 재분석해야 합니다. 왜 틀렸는지, 왜 이게 답인지, 다음에 틀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세밀하게 신경 써야 합니다.

    “수학은 문제를 오려 붙이고 관련 수학공식과 정답 도출 과정을 식으로 나타내면 되는데 국어는 오답노트를 어떻게 해요?”라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국어는 시험지 분량도 많고 지문도 많아 다른 과목에 비해 오답노트를 작성하기 쉽지 않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오답노트를 통한 복습과정이 있어야 틀린 유형을 다시 틀리는 실수를 하지 않습니다. 국어는 ‘영역별’로 별도의 오답노트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크게 ‘운문’, ‘산문’, ‘비문학’으로 나누는 것입니다. ‘운문’은 관련 작품에 관한 해석을 세세하게 필기하는 작품정리 위주로 오답노트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정리하는 과정이 반복되면 처음 보는 작품이라 하더라도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키워지기 때문입니다.

    ‘산문’영역은 생소한 작품의 제목이나 주제, 등장인물의 심리와 갈등 위주로 정리합니다. 그리고 ‘비문학’은 한 지문에 해당되는 문제를 2~3개 틀린 지문, 생소한 지문을 중심으로 지문을 구조적으로 분석하는 활동이 필요합니다. 구조적인 분석을 통해 중심내용간의 관계를 알게 되고, 문제 유형에 맞게 읽어 내려가는 훈련이 자연스럽게 되기 때문입니다.
  • 신세영 상명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제 '국어 전문가' 답게, '체계적인 국어', '책임지는 수업'을 보여 드리겠습니다.  
  • 이수진
    최근 수능 경향-독서 비문학 지문으로 판가름

    많은 학생들이 독서 비문학을 어려워합니다. 이는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이 들지 않았기 때문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비문학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비문학을 가르칠 때 지문에 대한 설명과 문제에 대한 해설만 하고 넘어갑니다. 하지만 비문학을 잘 풀어내기 위해선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부터 달라야합니다. 이러한 방법만을 알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방법을 어떻게 문제에 적용하는지,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하며 풀어야하는지 자세히 가르쳐줘야 합니다.

    먼저 지문을 보면 문단별로 끊습니다. 이때 글 전체의 화제를 찾습니다. 이 글은 어떤 소재를 가지고 글을 썼는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문단 별로 끊어 놓으면 긴 글에 대한 부담감도 덜어지고 동시에 화제를 파악할 수 있어 지문에 보다 쉽게 접근 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문제를 읽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지문부터 해석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접근하면 문제를 풀 때 지문을 다시 읽어야 해서 시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따라서 문제를 먼저 읽으며 문제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 파악합니다. 이때 문제의 출제 의도도 함께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난 후 문제 풀 순서를 정합니다. 차례대로 문제를 푸는 것이 아니라, 먼저 풀 수 있는 어휘나 어법 문제가 있으면 먼저 풉니다. 또한 특정 부분만 읽으면 풀 수 있는 문제는 지문을 읽는 도중에 풀어야지, 생각하며 순서를 정합니다. 문제를 읽으면서 지문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비문학 지문 중에서 난이도가 높은 것은 문제에 힌트를 주는 경우가 많은데, 이 힌트를 통해 지문에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합니다.

    마지막으로는 지문을 해석하며 중심내용에 밑줄을 칩니다. 처음부터 중심내용을 바로 찾아내기는 힘듭니다. 학생 스스로 각 단락에서 중심문장을 찾은 후에 선생님과 비교해보는 과정을 거치면 지문 독해 능력이 눈에 띄게 향상 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방법을 많은 문제를 통해 연습해보고 확인한다면 어려워진 비문학 지문도 잘 풀어낼 수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교사가 답만 알려주고 지문 해석만 해주는 주입식 교육이 아닌, 학생들의 답과 사고과정을 듣고 이를 분석하여 수정해주는 과정이기 때문에 다른 학생들과는 차별화된 능력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부원장
    어떻게 입시상담을 전문으로 하시게 되었나요?


    보통의 전문 학원들은 수업을 중심으로 학원이 운영되죠. 그렇기에 학생들이 각 과목들의 학원들을 다니면서, 정작 자기에게 가장 필요한 과목이 무엇인지, 어떻게 입시 전략을 짜야 하는지를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입시학원이 발달한 동네는 당연히 서울의 대치동과 목동이죠. 대치동과 목동에서 학생들에게 입시상담을 가장 활발하게 해주는 학원이 바로 국어논술학원입니다. 왜 그럴까요? 바로 ‘수시’에 대한 정확한 방향을 제공할 수 있는 ‘논술 실력’에 대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기나긴 입시에서 중요한 것은 특정한 과목 하나의 성적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합격을 하는 것이랍니다. 수학 한 문제, 영어 한 등급을 올렸다고 하더라도 전략이 없는 상황에서의 성적은 적군의 방향도 모른 채 무작정 뛰어가는 어리석은 군인의 모습이라 할 수 있죠. 입시 학원에서 일하면서, 가진 많은 경험들을 통해 학생들에게 가장 올바른 방향으로 입시를 전략 지도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국어논술학원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본원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부원장님의 상담은 다른 입시 전문가들의 상담과는 다른 편인데, 왜 그렇죠?

    세상에는 정말 많은 입시 전문가들이 있습니다. 서울 유명 학원에 소속된 선생님부터 소위 ‘명문대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까지, 모든 분들이 다들 입시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십니다. 한 번 생각해 볼까요? 축구를 하는데 골을 넣는 방법은 어떤거죠? 맞습니다. 그냥 몰고 가서 집어 넣으면 됩니다. 그걸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런데 그 방법을 배워야 할까요? 문제는 골을 넣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골을 넣기 위한 실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각각의 학생이 기본기가 부족한지, 아니면 개인기가 부족한지를 파악하고 학생이 어떤 것을 준비하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지도하는 것이죠. 중요한 것은 현재랍니다.현재에 충실하는 것이  항상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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